중국이 서해에 무단 설치한 구조물 가운데 하나인 관리시설을 한중 양국의 배타적경제수역이 겹치는 잠정조치수역 밖으로 이동시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외교부 당국자는 중국 측이 해당 관리시설을 잠정조치수역 밖으로 이동하는 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달 한중 정상회담에서는 잠정조치수역 안에 중국 측이 무단으로 설치한 구조물들과 관련한 논의가 있었고, 중국은 지난달 27일 관리시설의 이동 작업을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외교부는 남아있는 2개의 구조물 철거와 관련해서도 중국과 지속해서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홍선기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김서영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0314062273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